[고뉴스]이회창 “최시중, ‘측근의 최측근’ 내정 걱정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6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방송통신위원회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분이 중요한 것”이라고 최시중 방통위원장에 공세를 가했다.
이 총재는 “조직개편과 관련해서는 웬만해서는 말을 아끼려고 하지만 대통령 측근 중의 최측근이 내정된 것은 국민들에게 상당한 걱정거리를 줄 수 있다”며 “사람이 독립성을 실현시키기에 걱정거리를 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총재는 “방송의 공익성은 어떠한 경우에도 결코 경시되거나 소홀히 되어서는 안된다”며 방송의 공익성을 힘주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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