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삼성떡값,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

2008-03-07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이종찬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성호 국정원장 내정자 등 현 정부 고위층 인사가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폭로에 대해 청와대는 미친 사람이라고 해놓고 미치지 않았다는 증거를 대라고 한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제단 김인국 신부는 사제들은 사실을 말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인국 신부는 7일 K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본인들이 근거 없다고 발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며, 청와대가 속으로는 알면서 그렇게 말한다면 큰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신부는 지금 발표된 국정원장 내정자, 민정수석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며, 삼성이 검찰 외에도 정관계의 주요 공직자들을 비롯해 우리사회의 주요 인사들을 전방위로 관리했다는 점은 이제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김 신부는 다 드러난 일인데 왜 자꾸 감추려는지 모르겠다며 청와대야 말로 사제들의 주장이 근거 없다는 증거를 대야 한다고 대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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