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軍의문사, 내면에는 심각한 인권침해”

2008-03-07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위원회가 진상을 규명한 사건에서 폭행치사로 숨진 사건을 단순 사고나 질병 등으로 조작한 경우가 10%를 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군의문사위는 6일 서울 중구 남창동 대한화재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년간 진행한 중간 조사활동에 대한 사건종결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과거 군에서 단순 사고나 병사 등으로 처리된 사건이 실제는 폭행치사로 사망한 사건을 은폐·조작한 것임을 밝혀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 같은 조작은 진상이 규명된 43건 중 5건으로 10%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이해동 위원장은 군 의문사 진상규명 결정 사건의 58%에서 구타나 가혹행위, 성추행 등 군의문사 사건의 대부분에서 심각한 인권침해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국방부장관 등 관계기관에 명예회복 요청과 유가족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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