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카트라이더’ 美 게이머 강타

2008-03-07 アップロード · 1,403 視聴

지난 10년동안 온라인게임과 PC게임,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해 온 넥슨은 국내시장에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기술로 만든 게임을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그 어느 기업보다 활발히 해외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국내 게임회사로는 가장 먼저 해외 시장 발굴에 관심을 갖고 지난 1999년 일본에 지사를 설립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앞장서 왔으며 중국과 대만 등에는 라이선스를 통해 진출했습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에 총 6개의 현지 파트너사를 두고 현지 게이머들이 즐기는 게임성향과 캐릭터들에 대한 정보도 얻어내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넥슨은 일본 현지법인을 발판으로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권은 물론 게임의 본고장 미국 등에 진출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특히 넥슨의 대표게임 ‘카트라이더’는 미국인들의 취향을 맞추는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통해 올해 초 북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북미 서비스를 위해 축구공 모양의 헬멧을 쓰고 있는 캐릭터 오리온을 특별히 탄생시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국내와 중국, 대만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캐릭터인 오리온은 미국 게이머들의 취향을 맞춘 현지화 작업이었다는게 넥슨 측의 설명입니다.

특히 올해에 ‘마비노기’와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국내에서 성공한 온라인 게임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게임으로 세계시장에 한걸음 다가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넥슨은 게임에 등장하는 수십 여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 캐릭터 산업에도 진출해 우리의 토종 캐릭터로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는 게임도 정말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카트라이더의 귀여운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데요. 게임 뿐만 아니라 캐릭터 산업도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넥슨의 선전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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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게임,게임브리핑,넥슨,소상렬,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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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08.03.07 07:2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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