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계동 “김용철의 폭로는 반사회적 행동”

2008-03-07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삼성 떡값수수 여부를 둘러싼 공방전이 될 것으로 예상됐던 국회의 인사청문회가 파행을 빚고 있다.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 증인으로 출석을 요청한 김용철 변호사가 출석을 거부하자 김성호 국정원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것인지를 두고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는 것.

한나라당은 “김 변호사가 언론을 통해 청문회에 나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무엇이냐”며 김 내정자에 대한 청문회 진행을 요구하는 반면 통합민주당은 “현재 최대 쟁점인 사안에 대해 총체적 진실을 밝히는 것이 인사청문회에 합당한 취지”라며 12일로 연기하자는 주장이다.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은 “사제단과 김용철의 한마디에 신정부의 출범과 주요요직에 대한 인사가 흔들리면 국가 기강과 위신에도 손상이 온다”면서 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 대해 날을 세웠다.

또한 박 의원은 “사제단 발표 형식을 빌은 김용철의 폭로는 반사회적이고 무책임한 것이고 사회고발의 최소한의 요건도 갖추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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