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정현 “첫 공연, 너무 힘들어 죽고싶었다”

2008-03-08 アップロード · 321 視聴

7일 오후 합정동 JOON 음악스튜디오에서 가수 박정현의 EVERGREEN 콘서트 연습 현장 공개가 있었다.

공연 연습 공개를 마치고 가진 질의응답에서 데뷔 10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무대와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에 관한 질문에 박정현은 “힘든 공연은 첫 번째 공연이었는데, (공연을)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몰라 떨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당시에도 우리말을 못하는 편이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또 신인이니까 앨범에 11곡~12곡밖에 없는데 1시간 넘게 무엇을 불러야 할지 이런 걱정 가운데서 굉장히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단독 공연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7회의 많은 공연을 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었다”라고 첫 공연 때의 심경을 밝혔다.

이어 “하드코어 식 트레이닝을 받은 것 같고 그것으로 인해 몸의 체력이 어느 정도까지 버틸 수 있는지를 배워, 체력을 조절하며 다양한 공연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에 대해서는 “99년도에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노래를 마치고 잠시 물을 마시며 쉬려는데 관객들이 흥분하며 밑을 보라고 나를 불러 밑을 봤는데 조그만 강아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걸 팬들이 알고서는 선물로 공연 중 강아지를 저에게 준 것인데, 굉장히 기억에 남았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그런데 그 강아지를 지금은 안 키운다, 죄송하지만 죽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번 박정현의 EVERGREEN 콘서트는 기존 그녀의 콘서트와는 사뭇 다른 깜짝 놀랄 무대 연출과 천상의 가창력으로 오는 26일부터 5일간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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