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신계륜 “억울하다…하지만 할 일은 한다”

2008-03-08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통합민주당의 공천 기준에 따라 이번에 공천 심사에서 탈락하게 된 신계륜 사무총장이 내 마음은 무척 아프고, 슬픈데 이것은 개인의 심정이고, 지금은 당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계륜 총장은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개인적 억울한 측면과 아픔에도 당이 전진해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여러 가지 능력과 소신을 받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신 총장은 공천심사와 관련해 개인 판단에서 아직은 할 말이 없다며 겸손하게 사태를 지켜보겠다고 여운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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