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반칙의 제왕’ 오노 진로방해 실격패

2008-03-08 アップロード · 727 視聴

7일 열린 2008 세계쇼트트랙 선수권대회 1500미터 경기에서 안톤 오노가 반칙으로 실격패 당했습니다.

오노는 경기 초반 진로를 방해하며 선두권을 유지했지만 한국의 송경택, 이호석, 이승훈 등의 협공에 밀려 결국 선두를 내줬습니다.

경기 막바지까지 순위 다툼을 벌이던 오노는 8바퀴가 남은 상황에서 선두를 탈환했습니다.

이때까지 한국 선수들은 감독진의 지시를 기다리면서 오노의 뒤를 따라갔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보였습니다.

잠시 뒤 한국선수들은 감독의 지시가 떨어지자 협력 플레이를 펼치며 선두 탈환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이승훈이 오노를 앞지르려는 순간 오노는 진로 방해로 막아섰고 중심을 잃은 이승훈은 휘청거리며 뒤로 밀려났습니다.

그러나 한국 선수들은 쇼트트랙의 강자임을 증명하듯 다시 오노를 견제해 나가면서 선두를 탈환했고, 경기 막판 송경택이 앞발을 내밀어 오노와 거의 동시에 결승점을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판정단에 의해 오노는 실격패됐고 우승은 송경택에게 돌아갔습니다.

결국 판정단에 의해 오노의 실격패가 결정됐고 우승은 송경택에게 돌아가며 응원단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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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오노,반칙의제왕,진로방해,송경택,쇼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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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거눈에는
2008.03.08 07:3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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