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남아공 월드컵예선 평양경기 결국 ‘불발’

2008-03-08 アップロード · 366 視聴

그 동안 논란이 됐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2차전 경기 장소가 중국 상하이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중재안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오는 26일 베이징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는 그간 북한이 평양 경기에서 애국가와 국기를 게양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에 강한 불만을 가지고 절대 양보가 없다는 점을 고수하며 국제축구연맹의 중재안이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결국 국제축구연맹은 평양 경기를 제3국인 베이징에서 개최하는 중재안을 내놓았고 축구협회도 월드컵 일정 등을 감안해 이를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논란이 됐던 애국가와 국기 없이 치러질 뻔한 최악의 국가대표경기는 피했지만 북한에 가해지는 벌칙은 극히 미비해 홈경기를 포기 외에는 별다른 제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선후를 따져 본다면 결과적으로 한국만 피해자가 된 셈입니다. 한편 경기장과 세부 일정 등은 추후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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