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스팸메일, 美대선후보 인기 재는 척도?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이 버락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의 치열한 경쟁 등으로 그 열기를 더해감에 따라 스팸메일이 미국 대선 후보의 인기를 재는 또 다른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보안업체 시만텍은 지난 2월 시만텍 월간 스팸 보고서를 통해 미국 대선 경쟁이 격화될수록 각 후보에 대한 내용을 담은 스팸메일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스팸 메일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스팸 공격자들의 첫 타깃은 공화당 론 폴 후보였습니다.

그러나 올 2월부터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스패머들에게 타깃으로 떠오르면서 힐러리에 대한 비디오 링크처럼 위장한 악성 트로이 목마를 퍼뜨리려는 시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보안 업계 관계자들은 비록 미국 정치와 관련된 내용의 스팸이지만, 국내에서도 미 대선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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