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건설업체 등 ‘철근 사재기’ 엄중 대처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기획재정부는 오는 11일부터 철근과 고철을 매점매석행위 품목으로 고시하고 유통업체나 건설업체 등이 적정 수준 이상으로 재고를 보유할 경우 처벌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8일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는 철근에 대한 사재기를 철저히 단속하라고 국세청에 지시했습니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철근의 제조과정부터 건설현장에서 구매할 때까지의 전 과정을 업체별로 살펴보고 사재기가 있는지 끝까지 추적해 단속하고 부당이익에 대해서는 과세를 하라고 국세청에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7개 전기로업체 등 생산업체와 2백50개 유통업체는 단속시점 직전 30일간 평균재고량이 전년 동일기간 평균재고량에 비해 10% 초과한 경우에 처벌을 받게 됩니다.

또한 건설업체는 직전 18일 총사용량을 초과해 보유한 경우, 재활용사업자는 단속시점 15일간 평균재고량이 전년 동일기간 재고량에 비해 10% 초과하는 경우 처벌을 받게 됩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강만수,건설업,기획재정부,철근사재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