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예외 없는 탈락 선고…‘짜고 치는 공천’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84 視聴

한나라당 공천심사 결과에 대한 반발과 불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살생부에 대한 의혹이 본격화되고 있어 갈등이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공심위의 심사 결과를 살펴보면 공교롭게도 그동안 탈락설이 떠돌았던 인사들에 대한 물갈이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어 사실상 공천심사는 하나의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친박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탈락통보가 잇따르면서 심사 기준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일부 보도에서 친박계인 송영선 의원이 공천에서 탈락된 것으로 보도되자 송 의원은 크게 반발했고 공심위는 이틀 후 여론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해당 보도가 오보임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8일 공심위는 결국 송 의원 대신 최종찬 후보를 안양 동안 갑에 배치해 탈락을 기정사실화했습니다.

또 지난해 경선과정에서 박근혜 전 대표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한선교, 이규택 의원도 6일 공천탈락 통보를 받았습니다.

때문에 공심위가 공정 공천를 강변하고 있음에도 공천 작업이 진행될수록 짜고 치는 공천이라는 비판은 거세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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