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스타크래프트2 '저그 최초 공개'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2,209 視聴

10일 블리자드의 야심작 ‘스타크래프트2’ 저그 종족이 드디어 감춰진 베일을 벗고, 공개 행사를 통해 그 위용을 드러냈다.

이번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기자 간담회 및 시연회는 프로게임단 대표 선수들이 대거 참석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 돼 있다.

우선 이제동(르까프)을 비롯해, 김택용(skt)·임요환(공군)·박지호(mbc게임)·마재윤(cj) 등 총 12명의 프로게이머가 참석, 대결 형식이 아닌 개인전과 팀플레이전으로 자유롭게 게임이 진행된다.

또 세계 최초로 저그뿐만 아니라 스타크래프트의 세 종족 모두를 경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가 설치 돼 자리에 참석한 기자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스타크래프트2’ 공식 행사는 테란과 프로토스 종족 등을 공개했던 작년 5월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이 열린 지 약 1년 여 만에 열리는 것이다.

작년에 열렸던 공식발표 행사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동 설립자 겸 사장인 마이크 모하임은 “전작의 폭발적인 인기로 기대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전세계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와 전략 게임을 즐기는 모든 분들에게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국내 팬들의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기대를 한층 고조시킨 바 있다.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커진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관심은 10일 ‘스타크래프트2’ 저그 공개 현장까지 그대로 옮겨올 전망이다. 각 언론사 기자와 게임 기자들의 관심이 이 날 행사로 집중 돼 있기 때문.

또 이번 저그 종족 공개가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열릴뿐더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인 프랭크 피어스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 회견이 예정 돼 있어 취재 열기는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크래프트2’의 저그 종족뿐만 아니라, 게임 장면 까지 공개되는 ‘스타크래프트2’ 저그 종족 발표 기자 간담회는 10년 가까이 스타크래프트의 차기작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그 어떤 게임보다 흥분되는 시간으로 기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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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xo155
2008.03.10 05:4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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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ㅌㅌx
2008.03.10 05:0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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