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장복심 “약사출신 후보 낙천 음모” 의사 출신

2008-03-11 アップロード · 115 視聴

< 장복심 “약사출신 후보 낙천 음모” 의사 출신 포함된 공심위 거론 >

통합민주당 장복심 의원은 11일 언론에서 보도된 자신의 공천탈락과 관련해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억울한 심정을 가눌 수 었다”며 재심의를 요구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지역에 공천을 신청한 유일한 여성이자, 순천시민의 여론이나 순천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도 뒤지지 않는다고 판단한다”며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선정은 아니냐”고 강한 의구심을 품었다.

현재 전남 광주 출신 현역의원 중 유일한 여성의원이자, 통합민주당 후보 중 전라남도 13개 지역구에 유일한 여성이었던 장 의원은 “여성 몫으로 전략공천을 해도 우선순위에 내가 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한 장 의원은 “나는 바보 같은 의원이었을 지라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으며 다른 의원들의 의원들에 의견에도 귀기울이며 이를 체크해왔다”며 “공천심사위원회가 구체적인 근거자료와 사유를 밝혀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그는 자신의 탈락 배경에서 ‘약사출신 후보 낙천’이라는 음모가 있는 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을 역임하고 현 정책이사인 박경철씨가 통합민주당 공심위원이 되었을 때, 약사출신 후보자가 통합민주당 공천심사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는 의견이 적잖은 것이 사실”이라며 공심위에서 면접과정부터 석연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공심위사 의사협회의 정책에 껄끄럽다는 이유만으로 제가 탈락한 것이 사실이라면, 국민께서는 공심위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했다고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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