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두주먹 불끈 쥔 이호성 사체 무서웠다”

2008-03-11 アップロード · 188 視聴

10일 오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이호성의 사체를 최초 수습한 응급환자이송센터 이모씨(32)는 사체를 보는 순간 섬뜩했다고 말했다.

이씨는 당시 순간을 이렇게 표현했다. 이씨는 “두 주먹을 얼굴 높이로 불끈 쥔 채 발견된 이호성의 표정이 분노로 가득 찬 얼굴을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또 “처음 사체를 발견했을 당시 경직상태를 미뤄 사망시간을 오전 10시께 전후로 추정했었다”며 “병원에서 신원확인을 위해 손가락의 지문을 채취할 때 역시 상태가 매우 양호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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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이호성,투신자살,일가족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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