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나라당 ‘배지’ 좇아…비례대표 신청 행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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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배지’ 좇아…비례대표 신청 행렬 ‘북적북적’>

-방송인 이참 씨도 신청 마쳐

한나라당 비례대표 신청 마감일인 11일 오후, 마감시간을 훌쩍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의도당사에 마련된 ‘비례대표 신청 창구’에는 여전히 신청자들의 대기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대기인원 수는 530여명. 전날 264명이 접수를 마친 것에 이어 마감날 역시 한나라당의 높은 지지율을 실감케 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것.

접수시간은 오후 5시 이미 종료됐지만 뒤늦게 도착한 신청자들은 여전히 신청서류를 재정리하면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한 신청자는 “벌써 5시간 째 대기 중”이라며 “정권교체와 더불어 한나라당과 함께 일할 좋은 기회가 주어지기만 한다면 얼마든 기다릴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독일에서 귀화한 방송인 이참 씨가 신청자 대열에 끼면서 첫 번째 ‘파란 눈 국회의원’이 탄생할 것인지에 관심을 집중되기도.

이 씨는 지난 대선기간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하며 이명박 대통령 지지활동을 벌인 바 있다.

한편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일부 신청자들은 여의도 당사 계단에 쭈그리고 앉아 컵라면을 먹는가하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눈에 띈다.

한나라당이 대선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높은 지지율에 힘입어 비례대표 의석 과반 이상 차지도 무난하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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