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업앤다운] 마이블루베리나이츠 대 허밍

2008-03-11 アップロード · 125 視聴

이번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안녕하세요, 업 앤 다운의 김 세린 입니다.
드디어 봄을 알리는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두 편의 영화.
따뜻한 멜로영화로 준비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두 편의 영화는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멜로영화를 준비했습니다.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노라 존스’의 첫 데뷔작으로 잘 알려진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와
독특하지만 귀에 쏙- 들어오는 제목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모았던 ‘허밍’

막 시작되는 봄을 두 편의 따뜻한 영화와 함께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와 ‘허밍’입니다.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연인과 아픈 이별을 경험한 엘리자베스는 헤어진 연인이 종종 찾던 작은 카페의 주인 제레미에게 열쇠를 맡기고 떠나간 그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매일 밤 습관처럼 그 카페를 찾습니다. 누구도 주문하지 않아 남겨지는 블루베리 파이를 권하던 제레미는 점점 그녀와 행복한
시간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엘리자베스는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훌쩍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중 인연을 끊지 못하는 경찰 어니와
그 사랑에서 벗어나려는 그의 아내, 사랑을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린 레슬리를 만나며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랑을 경험합니다.
한편, 갑자기 떠나버린 엘리자베스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제레미는 그녀가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매일 밤 그녀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립니다.

왕가위 감독만의 로맨스를 느끼실 수 있는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입니다.



<허밍>

2,000일 기념일을 앞두고 있는 오래된 커플이지만 여전히 준서와 모든 것을 함께 하려는 변함없는 미연에게 지쳐버린 준서. 준서는
미연과 거리를 두기 위해 1년간의 남극 연구원 활동에 지원하지만 준서의 속마음을 모르는 미연은 여전히 준서의 남극 생활에 도움이
될 것들을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자신을 찾아온 미연을 귀찮아 하며 도망치듯 집을 나온 준서는 이상한 소식을 듣게 됩니다. 미연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단 소식을 듣게 됩니다. 복잡한 마음으로 달려간 준서는 조금 전에 자신의 집에서 만난 미연이 의식불명에
빠져있는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미연과 떨어져있고 싶었지만, 이런 식으로 미연의 빈자리가 생길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던 준서는 이제 미안한 마음을 전할 수도 없다는 사실에 사고 시간 이후 자신을 만나러 왔던 또 다른 미연의 흔적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고 미연과 함께 했었던 추억과 마주하면서 그녀가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더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허밍’입니다.





오늘 두 편의 영화 어떠셨나요?
새롭게 시작하는 3월 , 업앤다운 체크 잊지 마시구요
그럼 다음에 만나요~ 안녕~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김세린,업앤다운,마이블루베리나이츠,허밍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오락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