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여수 기름유출 사고…방제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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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기름유출 사고…방제작업 진행
전남 여수 해상에서 유조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50여톤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해경은 충돌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양식장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품ㆍ향응수수 교직원 명단공개
서울시 교육청은 12일 교직원이 금품과 향응수수와 같은 비위행위를 저지르면 명단과 사례를 공개하는 내용의 ‘맑은 서울교육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왕따 직원 국가 상대 소송서 이겨
사내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LG전자에서 해고된 정국정씨가 당시 간부들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김용철 변호사 삼성특검에 자진 출두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특검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자진 출두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과 정관계를 비롯한 법조계 로비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했습니다.

▶손학규 서울 종로…정동영 동작을 출마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12일 4.9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편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동작을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 ‘4모녀 시신장소 신고자’ 포상금 준다
이호성씨에 의해 살해된 네 모녀의 시신이 묻혀있는 장소를 신고한 류모씨에 대해 전남지방경찰청은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속도로 갓길통행 ‘차량흐름에 긍정적’
한국도로공사는 차량이 몰리는 주말과 출퇴근 시간대에 갓길 통행을 허용하는 방침이 차량흐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콤 비정규직 노조원 천막 강제철거
영등포구청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장기농성을 벌여 온 코스콤비정규직 노조원들의 천막을 강제로 철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용역직원과 경찰이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러 언론 “고산 기술문서 복사하다 적발”
러시아 언론은 11일 한국인 최초 우주인 후보가 고산 씨에서 이소연 씨로 교체된 배경이 고씨가 규정을 위반하고 두 차례 기술문서를 복사하다 적발됐기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파트 분양원가 전면공개 방침 백지화
대한주택공사는 아파트 분양원가 전면공개 방침을 전면백지화 했습니다. 대신 소송에서 패소한 고양 풍동지구 등 2곳에 대한 일부원가만 해당 주민들에게 개별통보하기로 했습니다.

▶청약저축통장 인기 ‘껑충’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되는 지분형 주택, 신혼부부용 주택, 1인 가구용 주택 등이 청약통장 가입을 전제조건으로 삼고 있어 청약저축통장의 인기가 치솟을 전망입니다.

▶美국무부 “세계 최악의 인권국=북한”
미 국무부는 11일 인권보고서를 발표하고 북한을 이란, 시리야 등과 함께 세계 최악의 인권 위반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대북강경기류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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