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수원 女兒 토막 변사체,수사연계 어디까지?

2008-03-12 アップロード · 434 視聴

11일 오후 4시 45분경 수원시 권선구 금호동 호매실 IC 인근 야산에서 여아로 추정되는 토막 변사체가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향토방위작전을 수행하던 예비군 송모씨(31)가 사체를 발견해 군에 신고했다. 연락을 받은 경찰은 바로 발굴작업에 들어가 사체를 모두 수습했다. 현재 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서부경찰서는 이틀째 사체 발견지역 인근에 대해 옷가지 등 유류품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신은 알몸에 몸통, 팔, 다리 등 5토막 난 상태로, 머리카락에 달린 머리끈이 어린이용이었던 것과 두개골이 작고 발이 210mm 안팎인 것으로 봐서 어린 여성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경찰은 시신의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은 화성부녀자실종사건과 안양 어린이 실종사건 등 수사의 연계 가능성을 다각도로 열어두고는 있지만 DNA부검 결과가 나와 봐야 확실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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