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10년 만에 홍위병 논란…‘정치권 파문’

2008-03-12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10년 만에 정권교체와 함께 또 다시 홍위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지난 10년간 국정을 파탄한 세력이 야당과 정부조직, 권력기관, 방송사 등 각계 요직에 남아 새 정부 출범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안 대표의 발언은 즉각 정치권에 파문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야당이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정부조직법 개혁을 무산시켰고, 국무위원 후보에 대한 흠집 내기로 아직 조각조차 못하고 있다고 분을 토해냈습니다.

그러면서 김대중·노무현 추종 세력이 끝까지 사퇴하지 않을 경우 국민이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에 과반 의석을 줘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의 발언은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의 인적·제도적 청산을 공식화한 것으로 4·9총선 전략과도 연결돼 있어 사회적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공기업 사장이나 감사 등 정무직 임기제 기관장들의 사퇴를 종용한 대목은 공공기관의 독립성과 중립성, 업무연속성을 해칠 공산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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