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e삼성 사건 ‘증거 불충분’…이재용 전무

2008-03-13 アップロード · 105 視聴

▶e삼성 사건 ‘증거 불충분’…이재용 전무 불기소 처분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삼성특검팀이 13일 'e삼성 사건' 피고발인인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 등 28명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을 했습니다.

▶MB-부시 ‘캠프 데이비드 회동’ 최초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4월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영어몰입교육, 국가 경쟁력 약화시켜”
한글문화연대는 새 정부의 영어몰입교육 정책에 대해 국가 경쟁력을 좀먹는 행위라고 크게 비난했습니다. 이에 문화연대는 13일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매매 파문 스피처 뉴욕주지사 사임
성매매 파문에 휩싸인 엘리엇 스피처 뉴욕주지사가 결국 사임을 결정 했습니다. 뉴욕 검찰총장 출신 차세대 정치인이었던 그는 결국 성매매라는 오점을 남기고 공직을 접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도를 넘은 비효율적 업무
국민연금공단이 단돈 10원의 체납금을 받기 위해 수천명에게 1통에 1500원을 들여 체납 통지서를 보내 약 6백45만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충남도, 730억 해양수산사업 착수
충남도는 태안을 비롯한 유류피해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해양수산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66개 사업에 730억원을 집중 투자할 예정입니다.

▶"盧의 사람들, 떠나라" 사퇴압박 전방위 확산
한나라당 의원들은 "선거는 곧 국민의 심판"이라며 '노무현 정권'의 인사들에 대한 퇴진을 당-정을 오가며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한나라 “정동영 동작구 출마는 ‘정치 이벤트’”
한나라당은 13일 정동영 전 장관의 동작을 출마와 관련해 “정 전 장관의 출마는 하나의 정치 이벤트에 불과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당 현역 호남의원 9명 탈락…이인제 포함
13일 통합민주당이 현역 호남 의원 30% 교체 방침을 현실화했습니다. 이날 통합민주당 공천심사 위원회에 따르면 호남지역 탈락의원은 모두 9명으로 밝혀졌습니다.

▶영남공천에 한나라당 운명 달렸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3일 영남지역에 대한 공천심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공심위는 14일 최고위원회의에 공천 내정자에 대한 심의안을 상정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환율·유가 10일 연속 상승세
환율이 10일 연속 오르며 최장기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국제유가도 배럴당 110달러를 사상 처음으로 돌파하며,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발제한 해제 지역 농어업인도 건보료 지원
농림수산식품부는 개발제한구역이었다가 해제된 지역에 사는 농어업인은 오는 4월부터 농어업인 건강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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