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증시부진에도 국내 증권사 실적 개선돼

2008-03-15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영업일수 감소와 증시 조정 악재에도 불구하고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지난 2월 전년과 비교해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 한국투자, 우리, 대우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직접투자 수익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좋아졌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영업이익 4백6억 원, 당기순이익 3백80억 원을 기록했으며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4백억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대비 두 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대우증권도 지난 1월 전년대비 400%대의 실적개선을 보인데 이어 2월에만 3백52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습니다.

이처럼 국내 증권사들의 주요 악재에도 꾸준히 실적을 내고 있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투자은행으로의 변신노력이 본격화되면서 수수료 수익 의존도가 줄고 수익구조가 다변화된 것 안정적인 수익을 가능하게 한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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