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추도]네 모녀, 혜진이 봄오는 소리 듣지도 못하고

2008-03-15 アップロード · 198 視聴

따뜻해야 할 2008년 봄은 유독 차가운 소식들이 많이 들렸다.

작년 12월 실종된 故이혜진 어린이는 싸늘한 사체가 돼 80여일 만에 발견 됐다. 참혹한 시신은 전 국민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 전직 야구선수의 잔인함이 빚은 네 모녀의 죽음 또한 국민의 가슴을 안타깝게 했다.

특히 이번 사건이 더 충격적인 이유는 피지도 못하고, 다른 누군가에 의해 억울하게 죽어간 어린 생명들 때문.

각박해져가는 세상 속에서 억눌린 원한과, 세상에 대한 복수심이 아무런 이유 없는 대상에게 향하지 않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극하게 몰고 가지 않는 것, 각종 위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가 더 보완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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