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귀신 곡할 최시중 청문회…용한 박수무당이라

2008-03-17 アップロード · 130 視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90억원대 부동산 은닉’ 의혹에 대해, “아마도 도용당한 것 같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17일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에서 진행된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아들 최성욱씨가 용산구 서빙고동 대지 900평에 대해 총 15번에 걸쳐 매도한 기록”에 대한 경위를 묻자, 최 후보자가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아들도 모르고, 나도 모른다”고 답한 것.

이날 청문회에서는 최 후보자가 조합아파트부지를 1999~2000년 사이에 15번에 걸쳐 매도한 것을 두고 ‘분양권으로 땅값을 대신 받아 전매를 하며 차액을 취하는 전형적 행태의 탈법거래’가 추궁했고, 또한, 이를 증여세 없이 아들 최씨에게 양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통합민주당측은 “오늘 청문회는 급하게라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통하다는 박수무당이라도 불러 귀신을 접신케 해 귀신청문회라도 열어야 한단 말이냐”며, “방통위원장이라는 중차대한 직책에 내정된 후보자가 황당한 답변을 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최시중 내정자가 일단 임명되고 보자는 식으로‘수사를 의뢰하겠다’고 했다”며, “해당 부지의 최 후보자의의 아들 이전의 소유자에 대한 기록”과 “국세청 납세기록”을 살펴보면 진실이 규명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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