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최시중, 자세가 너무 고압적…국민 앞에 오만

2008-03-17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에 대한 17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내정자의 부동산 투기 및 증여세 탈루, 탈영 의혹, 아들의 군면제 등에 대해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졌다.

각 종 의혹에 대한 통합민주당의 추궁이 이어지자 최 내정자는 불쾌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밖으로 표출하며 이러한 태도 또한 비난이 쏟아졌다.

통합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후보자의 자세가 너무 고압적”이라며 “지금 청문회 위원들은 국민 대변자로서 질의를 하고 있으니 겸손하게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같은 당 정청래 의원 역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국민들이 묻고 있는데 후보자의 태도가 너무 오만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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