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안양경찰서 수사팀 "예슬이 시신 암매장 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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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경찰서 수사팀 "예슬이 시신 암매장 시화호 부근 수사" >

경찰, 예슬양 사체 발굴 주력

이혜진 · 우예슬 피살.실종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17일 용의자 정모(39)씨가 범행을 자백하는 과정에서 횡설수설하고 있어 사실여부를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이날 오후 용의자 정씨가 예슬양을 암매장 했다고 진술한 오이도 시화방조제 주변에 감식반 등 수사 인력을 급파, 사체발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중간수사 브리핑을 열어 “용의자 정씨가 이혜진·우예슬양을 납치 살해했다고 혐의사실을 일부 자백했으나, 예슬양을 혜진양이 발견된 호매실IC에서, 시화호, 오이도 주변에 암매장 했다며 진술을 번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량에서 발견된 혈흔 외에 확보된 증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정황증거 외에 일부 증거물에 대해 정밀 감정중이지만 현 단계에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용의자 정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및 방법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던 어제와는 달리 범행을 일부 시인하는 듯한 진술을 하고 있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지난 11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서 이 양의 사체가 발견됨에 따라 주변인물을 상대로 렌터카 대여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혜진·우예슬양의 혈흔을 발견, 이웃에 살던 정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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