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 “고문 속 언론자유 지킨 최시중” 옹호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통합민주당은 내정자의 부동산 투기 및 증여세 탈루와 탈영 의혹, 그리고 아들의 군면제 등에 대해 집중 추궁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최 내정자가 방통위원장직을 맡는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음을 부각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한나라당 이재웅 의원은 최시중 내정자가 지난 72년 기자 시절때 옥외집회 시위에 대한 기사로 인해 중앙정보부로 끌려가 고문을 받았음에도 끝까지 취재원을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설명하며 최 내정자를 옹호했습니다.

또한 이 의원은 탈영 의혹과 관련해서 당시 탈영병사는 군법회의 판결에 의해 처벌받았는데 최 내정자는 중대장 명령으로 노역 3일 처분을 받았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통합민주당 이은영 의원은 이재웅 의원은 최 내정자의 대변인이냐며 비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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