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자유선진 “서울교육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자유선진당 이혜연 대변인은 18일 수도 서울의 현행 교육에 대해 비판한 뒤 이를 바로 잡아줄 것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이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수도 서울교육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며 최근에 불거지는 수도 서울 교육계의 몇 가지 잘못을 지적했다.

먼저 이 대변인은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홍보사진을 찍으려고 수업시간에 초중고교생
80여명을 동원해 학습권을 침해한 점을 지적했다.

이어 “공 교육감이 이달 초 서울지역 학부모들에게 ‘공정택’이라는 이름이 명시된 서한문을 발송해 물의를 일으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 ‘고3 담임교사들의 공짜 해외여행’에 대해 질책하며 “이런 실정이기에 서울시교육청은 국가청렴위원회의 기관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한 것”이라고 쓴소리를 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교육 강화를 연일 외치는 이명박 정부의 수도 서울 교육의 현주소가
이런 지경“이라고 정부를 겨냥하며 ”조속히 수도 서울의 공교육부터 바로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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