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송일국 폭행시비 女기자, “송일국씨 여기까지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3,319 視聴

<송일국 폭행시비 女기자, “송일국씨 여기까지 온 것 미안하다”>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배우 송일국과 폭행시비에 휘말렸던 잡지사 프리랜서 기자 김순희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에 관해 현재 입장과 심경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가장 큰 의혹이 되고 있는 전치 6개월 진단서에 관한 해명과 당시 현장에서의 상황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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