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마루타가 되어 등록금 버는 학생들”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539 視聴

민주노동당 ‘150만원 등록금 실현본부(본부장 최순영 의원)’ 주최로 민노당 대학 학생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18일 서울 이화여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임상 실험 아르바이트생의 증언과 이월적립금 문제를 고발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들은 “대학 등록금 문제가 우골탑을 넘어 이제는 인골탑, 혈탑으로 전락했다”며 이를 고발하고 나섰다.

이에 앞서 민주노동당 이정미 대변인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의약품 임상실험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렇게 마루타가 되어 등록금을 버는 학생들이 만 여명이 넘었다”며 천정부지로 뛰어오른 등록금 문제를 비난했다.

이 대변인은 이어 “사립대학 가운데 재단이월 적립금이 천억원대를 넘긴 곳이 10개나 된다”며 “등록금 폭등으로 공부할 시간도 마자란 학생들이 돈벌이로 내몰리고 있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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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sd
2008.03.21 09:2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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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9:2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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