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女기자 “송일국씨, 여기까지 와 안타깝다” 눈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3,363 視聴

< 女기자 “송일국씨, 여기까지 와 안타깝다” 눈물 >

폭행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송일국이 검찰 수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폭행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프리랜서 김순희 기자가 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 기자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세실레스토랑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현재 그녀는 무고죄로 불구속 기소된 상황.

검찰 수사 과정과 쟁점 사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진술서와 진단서를 들어 보이며 설명한 김기자는 “사진기자의 진술, 제가 받았던 수많은 진단서가 거짓이 됐다”라고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영동세브란스 치과병원장이 내 진료기록을 보고 상해진단서를 발급해줬다”며 “6개월 진단서는 총 치유기간을 포함해서 나온 것이며 상해로는 1주일 가량 된다는 것”이라며 상해진단서를 공개했다.

끝내 눈물을 보인 김순희 기자는 “송일국씨 일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 신혼여행 가 있는 송일국씨에게 이 자리를 가질 수 밖에 없는 제 마음도 몹시 안타깝다”고 전했다. 그녀는 송일국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 항고할 뜻을 밝혔으며, 무고 혐의에 대해서는 재판에 성의껏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김 기자는 지난 1월 송일국의 자신을 폭행했다며 고소했고, 이에 송일국은 그녀를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했다. 이 사건에 대해 서울 중앙지검 형사2부(박민표 부장검사)는 송일국에 무혐의 처분을, 김 기자에게는 무고죄로 불구속 기소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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