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동생 잃은 혜진양의 오빠 할 말이 없다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216 視聴

17일 오전 안양 실종 어린이 고 이혜진 양의 영결식이 모교 명학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혜진 양을 태운 운구차는 빈소였던 안양 메트로 병원을 출발해 혜진 양이 어린 시절을 보낸 안양8동 주변을 돌고 오전 8시 50분쯤 모교인 명학초등학교에 도착했습니다.

혜진 양의 유해는 오후 3시경 안양시립 청계공원묘지에 평장으로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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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우예슬,이혜진,토막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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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rdma73
2008.04.14 20:46共感(0)  |  お届け
아짜증나....지가먼디혜진이죽여가지고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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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냥이
2008.03.27 09:07共感(0)  |  お届け
혜진이 오빠 정말 불쌍하네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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