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피의자 정씨 “교통사고로 죽였다” 주장

2008-03-19 アップロード · 112 視聴

이혜진, 우예슬 양 유괴살인사건의 피의자 정 모 씨가 “교통사고로 두 어린이를 죽였다”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경기경찰청 수사본부는 18일 자정까지 피의자 정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했지만 정 씨가 교통사고로 두 어린이를 죽였다는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8일 정 씨가 유기장소로 지목한 군자천에서 예슬 양의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 시신의 일부가 발견된 뒤에도 우발적인 사고라는 주장만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정 씨는 유치장으로 옮겨진 상태이며, 경찰은 19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되며, 오후 늦게 영장발부 여부가 결정된 전망입니다.

한편 경찰은 발견되지 않은 나머지 시신의 일부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19일 오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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