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피의자 정씨 집서 제3자 혈흔 발견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94 視聴

안양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경찰청 수사본부는 20일 피의자 정 모 씨의 집 화장실에서 혜진, 예슬 양이 아닌 제3자의 혈흔이 발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또한 19일 혜진, 예슬 양 살해 및 사체 유기 혐의로 정씨를 구속했습니다.

경기경찰청 수사본부는 20일 피의자 정 씨의 집 화장실에서 발견된 혈흔 3점 중 1점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유전자 감식결과 신원불상의 남자혈흔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피의자 정 씨가 추가 실인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현재 피의자 정 씨의 집 화장실에서 발견된 제3자의 혈흔에 대해 신원 확인 등 정밀감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20일 오후쯤 분석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19일 밤부터 피의자 정 씨에 대해 혜진, 예슬 양을 살해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를 추궁하는 등 강도 높은 밤샘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안양초등생유괴살해,우예슬,이혜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