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방호 “김무성은 해당행위, 복당 안 된다”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123 視聴

총선 이후 ‘금의환향’을 공언하고 있는 친박진영을 향해 한나라당이 ‘입당 불가론’을 선포했다.

20일 오후 여의도 공군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의 '제18대 총선 필승대회'는 총선압승을 통해 국회 과반 의석을 확보한다는 결의를 다지는 '단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그러나 이 뿐 아니라 이제 적진이 돼 버린 친박진영에 대한 강한 경계심도 드러냄으로써 '친박'과의 전투를 전면 선포했다.

"'친박연대', 박 정신 훼손하고 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20일 열린 ’18대 총선 필승대회’에 참석해 “떠나간 분들에 대해 동지 여러분은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그들 중에는 우리 한나라당의 민주발전을 위해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깨끗하게 승복하시고 대선 당시 많은 유세를 다니면서 당선에 기여해주시고 지금도 한나라당에 엄연히 중심으로 박근혜 전 대표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말해 탈당한 친박 세력을 겨냥했다.

이어 안상수 원내대표는 “무소속연대, 친박연대의 이름으로 정당정치의 기본을 흔드는 것은 당과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며 바통을 이어받았다.

안 원내대표는 “그분들은 탈당하면서 당선이 되면 복당한다고 하지만 국민들은 당을 떠난 그분들을 한나라당이 다시 받아들이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나아가 이방호 사무총장은 이들의 탈당을 “해당행위”라고 규정지음으로써 맹비난을 쏟아부었다.

이 사무총장은 “박 대표의 여러가지 정서를 팔아 무슨 연대라고 하고 있지만 최소한 지금 봐서 무소속 후보, 수도권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영남에서 무소속 후보로 당선 될 리는 없다”고 날을 세웠다.

그는 “늘 다니며 그들은 한나라당의 정서를 팔며 다시 우리당에 입당해 박 대표를 모시겠다는 감정적인 선거운동을 할 가능성이 많지만 단연코 어떤 경우라고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온 사람은 중대한 해당행위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경우도 무소속 당선 이후 한나라당에 입당할 수 없음을 유권자에게 말하고 중앙당 방침도 입당시킬 계획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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