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강금실 “참 잔인한 시절을 겪고 있다”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정동영 전 대선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의 축사를 맡은 강금실 최고위원은 당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태도는 반드시 승리를 가져온다며 승리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20일 사당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개소식에서 강 최고위원은 “당의 사정이 얼마나 어려우면 마땅히 쉬어야 할 사람을 불러냈냐”며 “우리는 정말 잔인한 시절을 겪고 있다. 죽었다가 소생하는 과정이 거저 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당이 혹독한 대가를 치러내고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신 또한 “총선에서 최소한 50년 전통 민주주의 역사를 쌓고 IMF를 극복하고 나라를 살린 민주평화개혁 세력에 씨를 남겨 소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한다는 최소한의 기대로 들어왔다”며 “자신감을 갖고 좌절을 겪고 패배를 딛고 일어서는 과정을 보여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 최고위원은 또, “우리가 혹독한 시련의 시간의 시간을 아낌없이 온몸을 던져 겪어 내고 있다”며, “사지에 뛰어든 손학규 대표와 정 후보에게 기대이상의 믿음을 주시시라 마음 밑바닥부터 느낀다”며 총선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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