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원희룡 “나경원, ‘원더걸스’도 울고 갈 스타

2008-03-21 アップロード · 950 視聴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21일 중구 나경원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중구에 별이 떳다. 스타가 떳다. 별 볼일 있는 중구가 된 걸 축하드린다”며 나 전 대변인을 격려했다.

원 의원은 이날 나경원 전 대변인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원더걸스도 울고 갈 스타였다”며 온갖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원 의원 뿐만 아니라 이날 자리에는 ‘4.9 총선’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서울 중구에 출사표를 던진 나 전 대변인을 위해 당내 의원들이 축사를 전하러 직접 방문했다.

나 전 대변인과 마찬가지로 격전지로 분류된 종로에 출마하는 박진 의원은 “종로와 중구는 서울의 중심이며 ‘정치 1번지’”라며 “종로와 중구가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저와 나경원 전 대변인이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정화원 의원은 나 전 대변인에 대해 “'장애아이 We Can'을 만들어서 많은 국회의원들을 모으셔서 나와 같은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분”이라며 치켜세웠다.

공천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나 전 대변인을 중구에 전략공천 하는 데 일조한 이종구 의원은 “이번 18대 국회의원 공천에 있어서 하이라이트는 나경원의원의 중구 진출”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나경원 “모든 좋은 것을 중구로 다시 모은다”

한편 나경원 전 대변인은 이날 개소식에서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중구에서 나왔다. 그런데 30년 만에 돌아온 중구는 달라진 것이 없었다”며 중구의 ‘새 바람’을 예고했다.

나 전 대변인은 “예전에 좋은 것은 모두 중구에 있었다”면서 “이제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것,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을 중구에 다시 오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중구에서 사는 사람의 삶도 세계에서 제일 좋아져야 한다”며 “그래서 나를 이곳으로 보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이 선거는 굉장히 어려운 선거다. 다른 선거와 달리 양자구도가 아닌 삼자구도다”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나경원,원희룡,원더걸스,개소식,중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