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지금종 비례후보 “이학수 부회장, 또다시 죄

2008-03-21 アップロード · 153 視聴

<지금종 비례후보 “이학수 부회장, 또다시 죄를 뒤집어 쓰려 한다”>

정성희 민주노동당 집행위원장 등 10여명은 21일 오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 이건희 회장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삼성특검이 며칠 전 e-삼성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이재용 전무등 28명 전원에게 증거 불충분하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린 사실을 언급하면서 삼성특검은 삼성면죄부 주기를 넘어 삼성 보호하기에 나선 것이라며 지금에서라도 삼성보호특검이란 오명에서 벗어나려면 삼성그룹 비리 의혹의 몸통 이건희 회장을 조속히 구속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민주노동당은 “삼성 특검이 이건희 회장 구속수사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 앞으로 계속 지켜 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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