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군포 부녀자 실종사건…정씨 용의자 지목

2008-03-22 アップロード · 186 視聴

안양 초등생 유괴 살해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경찰청 수사본부는 군포 부녀자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정 씨를 지목했습니다.

수사본부는 22일 오후 1시에 현장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04년 7월 군포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안양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의 피의자 정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확대했습니다.

경기경찰청 수사본부는 2004년 7월 정 씨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뒤 실종됐던 40대 여성 A씨 실종사건에 정 씨가 깊이 연관된 것으로 보고, 정 씨의 혐의를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해 1월 실종된 안양시 노래방 도우미 김 모 씨가 실종된 사건을 공개하면서 실종당시 김 씨가 30대 남자와 함께 노래방에서 나간 점을 미뤄 정 씨가 관련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96년 3월 이후 경기지역에서 실종 신고 된 아동 11명에 대한 수사를 다시 하기로 결정하고, 전면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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