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영상]MB연대-친박연대, ‘누구 針이 더 아플까?

2008-03-22 アップロード · 260 視聴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박근혜 진영’의 이규택, 엄호성 의원과 서청원 전 대표, 홍사덕 전 의원 등이 결집한 친박연대가 ‘4·9 총선’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

21일 ‘친박연대’ 당명 사용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과되고, 대표주자들의 총선 행보가 이어지면서 한나라당은 ‘불똥이 튈까’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지난 20일 ‘한나라당 총선 필승대회’에 참석해 친박연대를 겨냥하며 “지금도 한나라당에 엄연히 중심으로 박근혜 전 대표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안상수 원내대표도 이 자리에서 “무소속연대, 친박연대의 이름으로 정당정치의 기본을 흔드는 것은 당과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며 바통을 이어받았다.

한편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지난 19일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나라당 지도부와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하며 “오직 '이명박 대통령과 그 측근들만을 위한 정당 만들기'를 위해 지난 10년의 고통스러웠던 야당생활을 묵묵히 견뎌온 동지들을 몰아내고 그 자리에 '철새정 치인'들과 '함량미당의 충성서약자'들로 채워졌다”고 맹비난했다.

함승희 전 의원도 “탄핵에 앞장섰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한나라당의 기치로 도전하려 했지만 억울하게 낙천돼 반드시 꿈을 다시 실현해보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결연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렇듯 한나라당과 친박연대의 ‘불꽃 튀는 총선 전쟁’에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와 친박연대 당사 근처에는 긴장감이 벌써부터 나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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