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4월부터 주택청약 저축 취급은행 확대

2008-03-24 アップロード · 864 視聴

4월부터 주택청약저축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 하나, 신한, 기업은행 등으로 늘어납니다.

23일 은행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주택 청약저축가입은 국민은행과 우리은행, 농협중앙회에서만 가능했으나 4월부터는 국민은행을 제외한 다섯 곳으로 확대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월 우리, 신한, 하나, 기업은행과 농협중앙회를 국민주택기금 수탁은행을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5년 간 주택 청약저축 가입과 무주택 세대주 근로자 대출, 서민주택구입자금 대출을 받으려면 이들 은행을 이용해야 합니다.

또한 81년부터 주택 청약저축 업무를 맡아온 국민은행이 4월부터 청약저축의 신규가입 업무를 중단함에 따라, 고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국민은행 측은 기존에 국민은행을 통해 주택청약 저축에 가입했거나 국민주택기금 대출을 받았던 고객은 월부금 입금과 해약, 이자납입 등을 계속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TV4월부터,주택청약,저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