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박영규 “당분간은 조용히 살고 싶어”

2008-03-25 アップロード · 170 視聴

캐나다 이민을 떠난 박영규가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성중앙 4월호는 유명기업 C회장의 전처 김모씨와 재혼 후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 박영규가 필리핀에서 골프장 운영과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05년부터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는 박영규 부부는 현재 영주권을 취득한 상태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박영규는 사업을 시작한 후 그동안 잊고 지냈던 의지와 열정을 되찾는 중이라며 삶을 위로받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일부에서 제기된 배우 은퇴설에 대해서는 배우는 내게 운명적인 일이라며 골프장 사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당분간은 조용히 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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