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昌 "총선 후 정계 변동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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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총선 후 정계 변동 있을 것"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26일 “총선 후에 상당한 정치적 변화, 정계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경찰청, 27일 전국 일제 검문
경찰청은 25일 부녀자 실종 및 강·절도 등 각종 범죄에 대한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오는 27일 전국적으로 일제 검문검색과 수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손학규 '총선경쟁 돌입'
4.9 총선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종로구에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박진 의원과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5일 나란히 정식 후보로 등록을 하고 총선경쟁에 돌입했습니다.

▶고진화 총선 불출마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은 25일 이번 18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대운하 반대 투쟁 행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총선 후보등록 첫날 833명
18대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5일 각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에는 모두 833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후보등록은 26일 오후 5시에 마감됩니다.

▶고려대,'세종캠퍼스' 명칭 문제없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는 고려대가 '서창캠퍼스' 명칭을 '세종캠퍼스'로 바꾼 것에 문제가 없다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유통과정 중 이물질 혼입, '유통업체 책임'
최근 잇단 이물질 검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식약청이 일부제품의 이물질은 유통과정에서 혼입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북한, 올해도 식량난 여전할 듯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26일 북한이 올해 10월까지 200만 톤에 가까운 곡물 부족으로 심각한 식량난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상습 위해식품 제조업체 퇴출
보건복지부는 식품안전사고와 관련하여 위해식품을 상습적으로 제조하거나 이를 은폐하려한 영업자는 영업장 폐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아동·부녀자 ‘실종전담수사팀’ 운영
경찰청이 기존 아동·부녀자 실종 신고자를 ‘미귀가’ 처리하는 수사관행에서 벗어나 신고즉시 수사에 나서기로 하는 등 ‘실종전담수사팀’ 신설과 관련한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종로 빌딩서 화재
26일 10시 16분경 종로구 관철동 K빌딩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종로소방서 화재진압대가 도착 20여 분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했습니다.

▶국가자격증 장사한 목사 적발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26일 미인가 대학원시설을 등록금을 챙기고 가짜 기자신분증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현직 목사 홍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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