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최병렬 “개판인사, 승자를 목친 공천” 李대통

2008-03-27 アップロード · 91 視聴

< 최병렬 “개판인사, 승자를 목친 공천” 李대통령에 ‘독설’>

최병렬 한나라당 전 대표는 그간 이명박 대통령의 장관 임명, 한나라당의 공천과정에서 불거진 문제점들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해 쓴소리를 가했다.

최 전 대표는 26일 서초갑 이혜훈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역대 대통령 중 인기가 가장 없었던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도 취임 한 달은 ‘허니문데이’라 하여 70~80%의 지지율을 유지했다. 그런데 이 대통령은 40% 조금 넘는다고 하더라”며 “이게 무슨 일이냐”며 쓴웃음을 지었다.

최 전 대표는 이러한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의 이유로 “장관임명에 있어서 개판 인사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대통령 주변에 인물이 그렇게 없느냐”며 목소리를 높여갔다.

또한 그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있어서 한나라당의 공천문제도 큰 몫을 했다며, 그 중 이방호 사무총장의 공천문제 개입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최 전 대표는 “공천이라는 것은 사무총장이 거기에 끼면 판이 깨지는 것”이라며 “사무총장은 당의 지휘를 받고 거기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당내 공천과정이 민주당의 인기를 모방한 느낌이라며 “민주당은 선거에 패배한 망한 정당이기 때문에 사람을 바꾸는 것이 맞는데 우리는 싸워서 이겼는데 싸워서 이긴 사람의 목을 쳤다”며 “이게 어디에 있는 전통이냐”며 분을 토해냈다.

계속해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지도부에 대한 공세의 수위를 높여가던 그는 “그래도 ‘이 대통령이 경제를 살려 줄 거다’라고 다들 생각 하고 있는데 이게 뭡니까”라고 질책하면서 “결국은 인사 잘못하고 공천 잘못하고 스스로 이 어려움을 자초했다”며 이 대통령에게 그 책임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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