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라인업’ 폐지설, “아직 결정된 사항 아냐”

2008-03-27 アップロード · 348 視聴

SBS 예능프로그램 ‘이경규-김용만의 라인업’이 폐지설에 휘말렸다.

리얼휴먼생계버라이어티를 내세운 ‘라인업’은 MC 이경규와 김용만이 각각 규라인과 용라인을 형성, 최고의 방송인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대결을 펼친다. 특히 지난 12월 방송분은 멤버들이 태안 봉사 활동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후 ‘라인업 태안조작설’이 흘러나오기는 했지만, 중학생 시청자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명예를 되찾았다.

하지만 그동안 ‘라인업’은 MBC ‘무한도전’과 맞물려 시청률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 했다. 더욱이 ‘무한도전’ 역시 리얼리티를 표방하기에 구성 면에서도 비교를 당하는 고충을 겪어야만 했다. 이런 상황 속에 ‘라인업’의 폐지설이 불거져 나온 것.

26일 인천 만석부두의 한 유리공장에서 SBS ‘이경규 김용만의 라인업-영화감독 되다’의 ‘이경규의 복수혈전2’ 촬영 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구라는 “지금 ‘라인업’이 힘들다. 봄 개편을 앞두고 폐지설의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데 그런 것 개의치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7일 SBS의 한 관계자는 고뉴스와 전화통화에서 “공식적으로 ‘라인업’ 폐지와 관련해서 들은 바는 없다”라며 “봄 개편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는 어떤 말이 오갔는지 알 수 없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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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김구라,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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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폐지
2008.03.30 09:35共感(0)  |  お届け
1등이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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