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미, 北에 조속한 핵 프로그램 신고 촉구

2008-03-27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한국과 미국 양국은 북핵 문제 신고가 지연됨에 따라 시간과 인내가 다해가고 있다며 북한 측의 조속한 핵 프로그램 신고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과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26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외무장관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빠른 시일 안에 신고서를 제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비핵화 2단계 조치가 이뤄져 빠른 시일 내 핵 폐기 과정에 진입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 장관들은 또한 다음달 19일 열릴 한미 정상회담이 양국 관계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범세계적 사안에 있어서도 한미간 협력을 증진시켜 나가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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