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군포 실종 정 여인 추정 '골반뼈' 발견

2008-03-27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안양 초등생 살해 피의자 정 모 씨가 살해했다고 밝힌 2004년 경기 군포 실종 정모 여인의 사체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피의자 정 씨가 25일 진술을 번복해 정 여인을 군포시 도마교동 인근 야산에 암매장 했다고 밝힘에 따라 3일 동안 수색을 펼쳐, 27일 오후 1시 25분께 토막 난 시신의 골반 뼈의 일부를 수습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를 살해한 뒤 토막 내 군포시 도마교동에 암매장했다는 자백에 따라 이 일대를 수색하다 10cm 높이로 매장된 토막 골반 뼈 1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군포경찰서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대조를 의뢰해 실종된 정모 여인 아들 유전자와 비교해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시신을 찾기 우해 암매장된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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