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미국산 냉동야채에서 '생쥐' 발견

2008-03-28 アップロード · 112 視聴

▶미국산 냉동야채에서 '생쥐' 발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로 야채볶음 등의 재료로 쓰이는 '유기농 야채믹스 베지터블'제품에서 '생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북한 서해상 미사일 발사
28일 오전 10시30분께 정부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서해상에서 사거리가 짧은 것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 장관 방미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을 만나 한·미 동맹 현안과 미래 발전방향 등을 포함한 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유익한 의견교환을 가졌습니다.

▶기독사랑실천당 출범
통일교에 기반을 둔 평화통일가정당의 18대 총선 출마에 반발한 기독교인들로 단결된 기독사랑실천당이 28일 새로 출범을 하고 지역구 및 비례대표 후보를 발표했습니다.

▶‘해외 색마’ 여권발급 제한된다
경찰청은 28일 중국·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현지 여성을 상대로 한 성범죄 근절 위해 ‘해외성매매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하는 등 강력 단속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포 실종 여인 추정 시신 발견
군포경찰서는 27일 오후 1시 25분께 군포시 도마교동 인근 야산에서 정 여인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한 후 정씨를 추궁한 끝에 이 같은 진술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전경 7층서 투신
27일 오전 11시 50분께 경기도 과천 정부종합청사 전경대 소속 김모 이경이 5동 건물 7층에서 투신,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 첫 '체포전담조' 투입
서울지방경찰청은 28일 서울 청계광장으로 예정된 ‘등록금 해결촉구 범국민대회’ 공동 집회에 경찰이 체포전담조를 투입하겠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 30대 여성 투신
27일 오후 7시 3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성이 지하철 선로에 투신,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개성공단 직원 11명 철수
27일 북한은 김하중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문제 삼아 개성공단 상주 직원의 철수를 요구해와 정부는 이날 새벽 북측의 요구를 수용해 11명의 직원을 철수시켰습니다.

▶제2서해안 고속도로, 3월말 착공
국토해양부는 일명 제2서해안 고속도로 건설을 본격화하기 위해 우선 평택~시흥 민자고속도로구간에 대해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오는 31일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지상파TV 디지털전환 완료
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자로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을 공포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법은 6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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