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민석 “그래도 미모하면 강금실”…‘중구 미모

2008-03-28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 김민석 “그래도 미모하면 강금실”…‘중구 미모전’ 비난 >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자유선진당 신은경 후보가 출마하는, ‘여성후보들의 미모전’으로 제18대 총선에서 최대 관심지역 중 하나인 중구를 두고 통합민주당은 정범구 후보의 자질을 치켜세우며 한껏 분위기를 띄웠다.

통합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은 28일 정범구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정범구 후보에게는 서민정치의 진심이 있고 한나라당에 대응하는 하나의 대오를 이뤄야 한다는 원칙이 있다”며 정 후보를 평했다.

그러면서 김 최고위원은 “국회의원을 뽑을 때 인물을 보고 뽑는 다는 것은 후보의 자질이 중요한 것이지 ‘누가 예쁘냐’를 보고 뽑는 것이 아니다”라며 나경원, 신은경 후보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한편 김 최고위원의 축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금실 선대위원장이 뒤늦게 참석했고 이에 김 최고위원은 “예쁜 걸로 따진다면 지금 들어오시는 강금실 최고위원만한 분이 있겠습니까”라며 재치있게 강 최고위원의 미모를 칭찬하는 동시에 나경원, 신은경 후보를 깎아내리기도.

또한 장상 전 민주당 대표도 나경원, 신은경 후보의 ‘미모전’을 겨냥하며 공세를 폈다.

장 전 민주당 대표는 “중구는 말 그대로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며 “근데 중구에서 ‘미모 콘테스트’가 이뤄진다고 하더라. 중구가 나라의 운명을 놓고 얘기할 적에 ‘미모 콘테스트’를 하기에는 좀 한가한 이야기다”라며 두 후보를 비꼬았다.

더불어 장 전 민주당 대표는 “정범구 후보는 뛰어난 자질과 뛰어난 도덕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와서 보니까 얼굴도 미남이다”라며 정 후보에 대한 칭찬도 함께 전했다.

이날 김 최고위원으로부터 ‘최고의 미녀 정치인’으로 선택받은 강 선대위원장도 정 후보에 대해 “서민의 국회를 세울 그 선봉에 설 분”이라고 치켜세우며 “나라를 바로 세운다는 마음으로 정 후보를 지지하고 격려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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