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일산 초등생 용의자 이씨, 범행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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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초등생 용의자 이씨, 범행 자백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의 용의자 이 씨가 성폭행을 목적으로 범행한 사실을 자백했습니다. 일산경찰서 수사본부는 2일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美국무부 "北발언…6자회담과 무관"
미 국무부 톰 케이시 국무부 부대변인은 최근의 북한의 대남 비난 발언이 북한의 핵 불능화 협상에 실질적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직장인 10명중 6명 "심리적으로 쫓겨"
직장인 10명중 6명은 심리적으로 시간에 쫓기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직장인의 40% 가량은 시간관리 방법으로 다이어리를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올 평균 최저기온 1908년 이래 가장 높아
올 3월의 평균 최저기온이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8년 이래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910년대 영하 1.6도에 비해 5.3도나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울시, 인터넷 피해 최소화에 주력
서울시는 사기 사이트나 휴면 사이트 등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규모 통신판매업체의 신고를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특검, 홍라희 2일 소환조사
삼성특검은 이번 주말 또는 내주 초로 예상되는 이건희 회장 소환에 앞서 2일 홍라희 삼성 리움미술관장을 소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표원, 노트북 배터리 폭발 원인 못 밝혀
기술표준원은 삼성전자와 엘지전자의 노트북을 대상으로 안정성 공개시험을 실시했으나, 노트북 배터리의 발화나 폭발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北 '이명박 역도' 지칭…李 공격 태세
북한이 이명박 대통령을 이명박 역도라고 지칭하는 등 이 대통령을 공격했습니다. 북한의 노동신문은 1일 남조선당국이 반북대결로 얻는 것은 파멸 뿐 이라고 보도했습니다.

▶FRB '금융 감독 전권 부여' 감독체계 개편
대공황 이후 최대의 금융 감독 체계 개편이 추진됩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총괄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금융 감독의 전권을 부여받았습니다.

▶기표원, 포장상품 내용량 확인 조사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포장 상품의 내용량이 제품에 표시한대로 포장됐는지 집중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조사대상에는 밀가루, 라면, 쌀 등 생활필수품 등이 포함됐습니다.

▶아스콘 업체들 '납품단가 현실화 요구' 촉구
아스팔트 콘크리트 업체들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납품단가 현실화를 요구하는 등 무기한 납품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李 '국가유공자 보상과 인정은 별개'
이대통령 국가보훈처 업무보고에서 “일부 판결로 유공자 인정 범위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보상과 국가유공자 인정은 분리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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